[뉴스핌=이준영 기자]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5종목, 코스닥시장 14종목 등 19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스틸플라워는 지난 29일 태국 에너지기업과 947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급 계약 체결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거래일 대비 435원(14.85%) 오른 3365원으로 마감했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동생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재직중이라는 사실에 4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보성파워텍은 전거래일대비 330원(14.93%) 오른 2540원을 기록했다.
이 외에 플레이위드, 원풍물산, 아가방컴퍼니, 보령메디앙스, 오리엔탈정공, 정원엔시스, 비아이이엠티, 고려반도체 등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로 떨어진 종목은 코스닥시장 4종목으로 집계됐다.
울트라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290원(14.83%) 하락한 1665원을 기록했다.
이외에 울트라건설우, 누리플랜, 잘만테크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