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준 행장은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 사의한다"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최고, 아시아 리딩뱅크로 도약시켜달라"고 당부했다.
퇴임식은 11월 3일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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