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박해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해일은 "압구정동 비디오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땐 배우를 할 지 몰랐다. 그냥 소일거리였다"고 밝혔다.
박해일은 "그때 주류를 이뤘던 '투 다이 포' '머니 트레인' 같은 영화들이 흥행작이었다. 많이들 빌려봤다. 알바를 하면서 비디오가 나열돼 있는 진열장 구석에 '청춘 스케치'란 영화를 발견하고 봤었는데, 아직까지 기억할 정도로 기억에 남는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한편, 박해일이 출연한 영화 '나의 독재자'가 30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