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31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4종,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461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S&P5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6%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판매하는 '플랜업 제 84회 파생결합사채'(원금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 ELB다. 원금이 보장되면서 최소 2%(연 1.33% 수준, 세전), 최대 11%(연 7.33%, 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플랜업 제 461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며 '플랜업 제 461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두 상품 모두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플랜업 제 461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조건 충족시 연 9%(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