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팝핀현준이 협찬 항공권에 불만을 드러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30일 팝핀현준의 소속사인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에 "오래전에 올렸던 글이 논란에 올라 안타깝다. 일단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앞서 최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간다. 요번여행은 아시아나협찬인데 이왕협찬해줄꺼면 비지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으이구. 자리배정도 안해놔서 이층가운데. 아시아나 보고있나? 담부턴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이후 팝핀현준은 글을 삭제했으나 해당 글은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편, 한 보도에 따르면 팝핀현준이 불만을 늘어놓은 아시아나 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트래블 클래스 편도 항공권은 정가 203만9200원으로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76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