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컴퓨터·주변장치 제조업체 잘만테크는 30억276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25% 규모다.
잘만테크 측은 "외환은행 대출금관 관련해 지난 24일에 최대주주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한 기한이익 상실로 차입금 상환요청이 있었으나 미상환으로 인해 연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대출금에 대한 미상환 원리금 상환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