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최근 속옷 화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일론 11월호가 게스 언더웨어와 클라라가 함께한 겨울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클라라는 몽환적인 눈빛, 청순한 표정, 긴 생머리와 더불어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MODE)'에서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2위로 꼽혀 화제가 됐다.
클라라는 '세계에서 가장 어룸다운 여성' 1위를 차지한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