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중식당 만호에서는 12월 말까지 비즈니스맨을 위한 맞춤형 런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만호 대표 건강요리인 불도장과 함께 XO소스에 야채를 곁들인 우럭 볶음, 해삼탕, 닭고기 조림이 포함된 A 코스와, 해삼 관자 볶음, 간장 소스에 볶은 홍소 쇠고기 완자, 메로 두부찜 등의 B코스, 우럭 두부 수프, 닭고기 고추볶음, 소꼬리 찜, 계란찜을 포함한 C 코스를 만날 수 있다.
그동안 만호에서 선보였던 요리들 가운데 특히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 고객들이 선호했던 메뉴들을 엄선하여 신선한 재료를 선정, 강한 불에서 재빨리 조리해 불 맛이 강하며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A 코스 14만2000원, B 코스 10만2000원, C 코스 7만7000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