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블 최신작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이 23일 공식 예고편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동영상은 반나절 만에 650만 클릭을 기록하면서 본편에 대한 기대를 입증했다.
마블은 이날 유튜브 공식채널 등을 통해 ‘어벤져스2’ 예고편을 선보였다. 시선을 집중시킨 ‘어벤져스2’ 예고편은 새로운 적 울트론과 아이언맨, 헐크,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아이, 캡틴아메리카 등 전작의 영웅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헐크와 헐크버스터가 도심에서 격돌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토르가 토니 스타크의 멱살을 잡는 신도 함께 담겨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엑스맨’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매그니토의 자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날 마블의 ‘어벤져스2’ 예고편은 앞서 유튜브에서 알 수 없는 경로로 유출됐다. 사실을 확인한 마블은 공식트웨터에 “젠장”이라는 짧은 글을 올리고 ‘어벤져스2’ 공식 예고편을 아예 공개해버렸다. 마블은 당초 다음 주 이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었다.
예고편 유출 등으로 주목 받은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