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이주노(48)가 아내의 셋째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주노 아내의 셋째 임신 사실에 출연자들의 축하가 쏟아지자,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인 박미리 씨와 지난 2012년 9월 결혼한 바 있다.
이주노가 출연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23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축하해요"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싲, 완전 행복해보여"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부부금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