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신발장'이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줄세우기 기염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이에 대해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자신의 SNS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타블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포일러'와 '헤픈엔딩'은 2012년 초에 '돈헤잇미'를 쓰면서 작곡해뒀던 곡들인데.. 세상을 만나는데 참 오래 걸렸어요ㅜㅜ 만들기 가장 어려웠던 앨범... 8집 전곡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타블로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미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신발장'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엠넷뮤직, 벅스뮤직, 지니, 올레뮤직 등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픽하이 신발장 음원차트 점령, 타블로 울지마요" "에픽하이 신발장 음원차트 점령, 노래 정말 좋아요" "에픽하이 신발장 음원차트 점령, 새 앨범만 기다렸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