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이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정확한 사실 여부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윤진이가 싱가포르로 여행을 간 것은 맞다. 하지만 친구들과 여행을 간 걸로 알고 있다. (전진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이 나오고 있어서 현재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윤진이와 전진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여행자와 교민에게 목격돼 열애설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진이는 지난 8월 열린 전진의 토크 콘서트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진이는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안아림을 열연했으며, 오는 23일 스크린 데뷔작 ‘우리는 형제입니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