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 ′대청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수주했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6개동, 전용면적 56~81㎡, 총 822가구다. 리모델링 후 3개층이 증축되고 80가구가 늘어난다.
오는 2018년 준공 예정이다. 공사금액은 1580억원이다.
포스코건설 시대복 건축사업본부장은 “강남권 수직증축 리모델링의 첫 사례가 되는 만큼 모든 역량을 발휘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