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이 30%를 넘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이 전국 기준 31.8%(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인우(홍현택)가 강재(윤박)의 아들임을 알게 된 권원장(김일우)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에 서로를 향한 특별한 마음을 조금씩 알아차리는 차강심(김현주)과 문태주(김상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과 SBS '끝없는 사랑'은 각각 14.6%,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한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 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