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라이언박이 '슈퍼스타K6' 톱9 경연에서 탈락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곽진언, 김필, 버스터리드, 브라이언 박, 송유빈, 이준희, 임도혁, 장우람, 미카의 톱9 생방송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브라이언박은 존 레전드의 'all of me'를 불러 심사위원 점수 340점을 받았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감동을 시키는 일에 부족했다. 레파토리도 전달력이 떨어졌다. 본인의 장점이 드러나지 못했다"라고 심사평을 했다.
윤종신 심사위원은 "즐겨부르는 노래를 선택했는데 이게 무기가 되어야 한다. 결국 어필할 포인트가 없었다는 거다. 내가 왜 투표를 해야 할지, 마음을 울리는 지점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준희, 브라이언박, 송유빈이 탈락 후보로 호명됐고 브라이언박이 한 명의 '슈퍼스타K6' 탈락자로 최종 결정됐다.
브라이언박은 "너무 즐겁고 재밌고 우여곡절도 많았다. 너무 배울 게 많았던 그런 자리였던 것 같다. 좋은 가르침 감사하다"며 탈락 소감을 밝혔다.
브라이언박 '슈퍼스타K6' 탈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탈락자,브라이언박 아쉽다" "슈퍼스타K6 탈락자, 브라이언박 힘내요" "슈퍼스타K6 탈락자, 브라이언박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