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유라, 신곡 '보고싶어' 홍보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 유라(22)가 신곡 '보고싶어' 홍보에 나섰다.
15일 정오가 지난 후 유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곡 '보고싶어' 홍보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의 신곡 '보고싶어'는 같은 날 정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유라는 자신의 SNS에 "꺄♡ 걸스데이 '보고싶어'가 나왔어요! 빨리 들어보떼용!!!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ㅜㅠ 아련아련해용♡"라는 메시지로 신곡 '보고싶어'를 홍보했다.
특히 애교 가득한 말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걸스데이 신곡 '보고싶어'는 이단옆차기와 SEION의 공동 작품으로, 애절한 멤버들의 보이스가 인상적인 감성 발라드곡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보고싶어, 유라도 애교만발" "걸스데이 보고싶어, 유라 신곡 홍보 제대로 한다" '걸스데이 보고싶어,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