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 이슈가 부각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5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날대비 14.82%, 295원 오른 2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은 320만주다.
한편, 이날 진원생명과학에 따르면 미국 제약전문지인<FierceBiotech>는 14일자 뉴스의 헤드라인으로 ‘에볼라를 멈출 수 있는 10개의 약’을 보도했다.
10개제품에는 Mapp Biopharmaceutical의 ZMapp과 같은 치료제와 백신으로는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SynCon 기반 DNA백신, GSK의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백신, J&J의 변형 백시니아 바이러스 기반 백신 등이 거론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