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디오는 '영상매칭 바이트 트레이'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임플란트 시술 시 사전계획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구강 내 삽입기구에 대한 기술이다.
회사 측은 "시술전 보다 정확한 영상정합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높은 수술 성공률 확보와 세밀한 영상 정합이 가능하여 결과적으로 수술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