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주니어 성민과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김사은의 빼어난 미모와 몸매가 화제다.
성민의 결혼 상대 김사은은 동덕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2008년 프로젝트 그룹 바나나걸 4집으로 데뷔했다.
김사은은 이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에브리원 '하숙 24번지'에 출연 중이다.
특히 김사은은 성민보다 1살 연상으로 수려한 미모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SNS 상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운동 이후 11자 복근을 내보이며 우월한 몸매도 과시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후 성민은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써 이를 인정했고, 김사은도 소속사를 통해 이 내용이 사실임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