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이 29.5%(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인 24.4%보다 5.1%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백설희(나영희)의 주선으로 마련된 선 자리에 참석한 문태주(김상경)과 차강심(김현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은 지난달 9월 28일 방송된 13회는 22.6%를 기록했으며 14회분은 20.7%로 1.9%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그러나 10월 5일 방송된 15회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은 28.8%를 기록해 8.1%의 상승치를 보였다.
현재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이 상승과 하락세를 같이 보이지만, 하락한 수치에 비해 상승의 폭은 굉장히 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