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채연이 '룸메이트'를 통해 3년 만에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채연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룸메이트)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제작진의 섭외가 아닌 '룸메이트' 멤버와의 친분으로 촬영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연 외에도 그룹 god 데니안과 소녀시대 윤아가 '룸메이트' 촬영장을 깜짝 방문,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룸메이트' 멤버들과 그들의 절친 들이 함께하는 방송은 오늘(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