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엑소의 루한(25)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해 화제다.
이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인 레이(24)가 이를 지지하는 글을 웨이보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레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친구야 안녕. 기회가 된다면 우리 한 무대에 다시 서자. 형제로서 너의 결정을 지지한다. 축복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는 직접적으로 루한이라고 명시돼 있지는 않지만, 루한의 소송 사실이 알려진 직후 올라온 점과 루한과 레이가 같은 중국인 멤버라는 점에서 루한의 결정을 지지하는 뜻이라는 설명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한편 루한이 낸 소송은 지난 5월15일 같은 멤버 크리스가 냈던 소와 동일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레이도 탈퇴하려나" "엑소 루한, 몸이 많이 안 좋나보다" "엑소 루한, sm 바람잘 날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