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대표 김준석)은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본점에서 유모차·카시트 외 다양한 육아용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맘스맘 베이비페어’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콤비(Combi)’, ‘리안(RYAN)’ 유모차를 할인해 기존의 박람회들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 유모차·카시트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소르베베 유모차 걸이를 증정한다.
카터스, 오시코시 등 유아의류 브랜드의 가을·겨울 이월상품대전에서는 최대 80%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바운서 모음전’과 ‘워머/유모차 커버 모음전’을 통해 직접 제품을 비교해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맘스맘 통합회원 중 육아수첩을 지참하고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앙코 배넷저고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내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앙코 세제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맘스맘 베이비페어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맘스맘 홈페이지(www.momsmo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