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도매재고가 예상을 웃도는 증가세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지난 8월 도매재고가 전월에 비해 0.7% 늘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0.4% 증가를 예상한 바 있다.
직전월인 7월 수치도 당초 0.1% 증가에서 0.3%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내구재 재고가 0.8% 늘었는가 하면 비내구재 재고도 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매판매는 전월 0.4% 증가에서 0.7% 감소로 전환돼 7개월만에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도매판매비율은 전월의 1.17개월에서 1.19개월로 늘어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