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재영, 굴욕없는 민낯 인증샷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진재영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는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재 방송 예고편만 공개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연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27일 진재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민낯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한편, 7일 방송되는 tvN '택시'는 '연예계 CEO 특집' 1탄으로 진재영은 그의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할 예정이다.
진재영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민낯, 진짜 깨끗하다" "진재영 민낯, 나이가 안 믿겨" "진재영 민낯,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