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아홀딩스는 고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최대주주인 이태성 상무가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보통주 1만500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이후 이 상무는 전체 주식 대비 33.07%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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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이후 이 상무는 전체 주식 대비 33.07%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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