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6일 저녁 플라자 호텔에서 역대 과학기술분야 장관·위원장을 초청해 미래부의 주요업무 현황을 설명하고 원로들의 조언과 관심을 당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형 초대 과학기술처 장관 등 역대 과학기술부(처) 장관 15명과 김도연,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최문기 초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 총 18명의 전직 과학기술분야 장관들이 참석했다.
최양희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미래창조과학부가 박근혜 정부에서 창조경제 주무 부처로서 새로운 국가발전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은 선배 장관님들께서 닦아 놓은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창조과학부의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역대 장관과 위원장들은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과 국가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보통신방송(ICT) 분야 역대 장관 및 위원장 간담회는 오는 1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