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구 단체전 금메달로, 한국 정구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국 남녀 정구 대표팀은 4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각각 2-0, 2-1로 꺾고 금메달을 휩쓸었다.
특히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정구 종목의 금메달 7개를 모두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난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처음이다.
정구 단체전 금메달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구 단체전 금메달, 수고하셨습니다" "정구는 왠지 생소한 운동인데" "정구 단체전 금메달 자랑스럽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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