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인피니티, Q5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피니티 Q50>
[뉴스핌=우동환 기자] 인피니티는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 Q50(Infiniti Q50)의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클래식 공연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Q50은 지난 2월 출시 이후 9월까지 약 8개월간 누적 판매량 1,807대를 기록하며 인피니티의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는 히트 모델이다. 올해 인피니티는 Q50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작년 동기(1월~9월) 대비 약 200% 성장했다.

먼저, 보다 많은 고객들이 Q50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10월 한 달간 특별 유예할부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36개월간 매달 28만 2천원이면 누구나 Q50 2.2d 모델을 소유할 수 있다(프리미엄 모델. 선납금 40% 기준). 계약 만기 시 상환 유예원금 50%는 일시 상환하거나, 재 금융 신청이 가능하다.

예비∙신혼부부가 Q50을 구매할 경우, 추가로 5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도 제공한다. 올해 결혼을 했거나, 연내 결혼을 앞둔 커플이라면 누구나 청첩장 확인을 통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을철 가족 단위 여행을 기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7인승 럭셔리 패밀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X60(Infiniti QX60)은 현금 및 할부 구매 조건에 상관 없이 10월 한 달간 1000만원 할인해 준다.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인피니티와 함께 하는 로맨틱 클래식(Romantic Classic with Infiniti)’ 콘서트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피니티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 타임라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커플에게 10월 29일(수) 저녁 8시에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차이코프스키 협주곡과 함께하는 로맨틱 콘서트' R석 초대권을 증정한다.

본 콘서트는 코리아 차이코프스키 협회가 주최하고 인피니티가 공식 후원하는 내한공연이다.  차이코프스키 콩쿨 입상자인 블라디미르 옵치니코프(Vladimir Ovchinnikov), 키릴 로딘(Kirill Rodin), 아이만 무싸하자예바(Aiman Mussakhajayeva) 등 3인의 연주자들과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대표 협주곡들을 선보인다. 초대권 당첨자는 122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인피니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창환 이사는 "Q50을 시작으로 인피니티는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내세우는 브랜드에서 진일보해 효율성과 실용성 등 모든 영역에서 고객들의 지지를 받는 브랜드로 탈바꿈했다"며,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에너지위너상에 이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까지 안겨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0월 특별 프로모션과 콘서트 초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피니티의 진면목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Q50은 이번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수입 세단 부문 수상 외에도, 올해 부산모터쇼 기간 동안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서 <2014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1위, 지난 7월 소비자시민모임 선정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친환경·고효율 수송수단 부문 수상 등 각종 소비자상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브랜드 가치, 선호도, 연료 효율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가치를 입증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