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천절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날씨는 차차 개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구름 많다가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고, 강원 영동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5∼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또 새벽부터 낮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4도 등 전국이 12도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낮 기온은 서울·대전 22도, 광주 25도, 대구 26도를 보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내일은 개천절이다" "내일은 개천절, 어디 가지?" "내일은 개천절, 빨간날이네" "내일은 개천절, 날씨 좋으면 나들이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