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 북한 축구 결승전으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지연방송된다.
SBS는 2일 오후 8시부터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북한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내그녀' 지연방송이 결정됐다.
한국 대 북한의 축구 결승전이 끝난 후 오후 10시부터 인천 2014 특집 SBS '8시뉴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SBS 수목드라마 '내그녀'는 30분 지연된 오후 10시30분 방송을 시작한다. '백년손님 자기야' 역시 오후 11시 45분 방송 예정이다.
한편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북한과 금메달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