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탐앤탐스는 싱글오리진 커피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매장 오디세이아 청담점에서 크리니크와 함께 하는 뷰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리니크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과 뷰티 제품으로 전 세계 130여개 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다.
탐앤탐스 오디세이아는 세계 각국의 싱글오리진 커피를 주요 메뉴로 하는 탐앤탐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지난해 5월 압구정점을 첫 런칭, 올 초 도산로점을 오픈하였으며 지난 8월부터 오디세이아 이태원점, 오디세이아 청담점을 차례로 신규 오픈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탐앤탐스 서포터즈와 오디세이아 청담점 고객·크리니크 고객을 대상으로 더칼립소 사이폰을 활용하여 간편하게 커피를 추출하는 법에 대한 강의 및 사이폰으로 추출한 커피 시음이 진행되었으며, 크리니크의 협조로 메이크업 시연과 올바른 세안법에 대한 강의 등으로 꾸며졌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프리미엄 매장 오디세이아는 전 세계의 싱글오리진 커피와 맛있는 푸드를 판매하는 커피 매장일 뿐만 아니라, 뷰티클래스를 비롯하여 신진 작가 후원 발굴을 위한 미술 전시회 갤러리탐 등 다채롭고 특별한 문화 후원 행사가 펼쳐지는 공간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