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 뷔페식당 ‘피스트’에서는 독일인 총주방장 요하킴(Joachim)과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옥토버페스트에서는 독일 맥주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독일인 총주방장의 특별한 레시피로 준비한 맥주 소스를 바른 독일식 돼지족발 ‘학센’, 카레 소시지 ‘커리부어스트’, 오븐에 구운 미트로프, 독일식 치즈 케이크 등 20여가지의 독일식 옥토버페스트 전통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를 느낄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 프로모션은 10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피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평일 점심 5만 2000원, 저녁 6만 2000원,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점심 6만 2000원, 저녁 6만 9000원에 즐길 수 있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032)835-1710/1711.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