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2015년도 웨딩 트렌드를 소개하는 웨딩 쇼케이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7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되는 웨딩 쇼케이스는 결혼식 당일 제공되는 무대 세팅과 데코레이션이 실제와 같이 꾸며져 예비 신랑 ·신부들이 특급 부띠끄 호텔 웨딩을 미리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UHD ‘미디어 월’의 실제 상영 모습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로 17m, 세로 4.8m 규모의 미디어 월은 5.1채널 보스 음향 시스템과 함께 신랑·신부만의 스토리를 아티스틱하게 보여주고 웅장하고 로맨틱한 웨딩을 연출해 주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웨딩만의 차별점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예비 신랑 ·신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웨딩 클래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부케와 부토니아 직접 만들기, 웨딩 케이크 디자인하기, 예와 함들이 체험, 커플 칵테일 블렌딩 클래스 등이 진행되어 개성있는 맞춤형 웨딩을 원하는 신랑 ·신부들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당일 계약 커플에게는 스튜디오 촬영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당일 계약 커플 중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등 푸짐함 상품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웨딩 쇼케이스와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한 웨딩 클래스는 호텔 홈페이지, 전화 등을 통해 손쉽게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들은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호텔 웨딩팀 담당자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예비 신랑 ·신부들이 2015년 호텔 웨딩 트렌드를 미리 접하고, 나에게 맞춘 로맨틱하고 특별한 결혼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