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캐나다구스는 2014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이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스폰서로 올해 처음 참여한 캐나다구스는 영화인들을 위한 파티, ‘캐나다구스 나이트 CANADA GOOSE NIGHT’를 오는 3일 노보텔 앰배서더 지하 라운지 르부숑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영화제기간 중 해운대 백사장에 펼쳐진 비프빌리지 내 캐나다구스 체험 부스 ‘캐나다구스 시어터 CANADA GOOSE THEATER’를 운영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