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2일 서울 연세대 대우관에서 열린 연세대 상경대학 창립 100주년 기념 초청 강연에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경제 활동에 필요한 크고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해야 한다"며 "중국 동북3성에 南·北·中 공동 산업단지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강한 제조업과 세계시장 확대 그리고 강한 자신감의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며 그 가운데 세계시장 확대의 한 방법으로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