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김윤희 일상사진… 과감한 복부 노출 '눈길'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리듬체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윤희(23, 인천시청)의 일상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김윤희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손연재(20, 연세대), 이나애(20, 세종대), 이나경(17, 세종고)와 함께 총점 164.046점을 받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우월한 신장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김윤희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속 김윤희는 화려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한 손으로 머리를 올린 채 당당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감한 복부 노출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리듬체조 김윤희 일상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예쁘다" "리듬체조 김윤희, 체조를 해서 그런지 몸매 최고다" "김윤희,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