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남영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방송 4시! 김창렬 선배님이 진행하는 올드스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남영주는 "많이 긴장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이브 무대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영주는 금발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남영주는 타이틀곡 '여리고 착해서'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