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세계적인 맥주 축제 기간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를 맞이해, 다음달 11일 페스타 루프탑(Festa Rooftop)에서 맥주 무제한 제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산 생맥주, 체코 필스너, 일본 히타치노로 구성된 3가지 종류의 맥주와 보드카 칵테일을 각종 스낵 메뉴와 함께 제공한다. 스낵은 그릴에 구운 소시지, 샌드위치, 나초, 샐러드등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구성됐다.
페스타 루프탑은 남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야외테라스 공간이다. 이번 옥토버페스트 프로모션 행사에서는 디제이가 선사하는 락앤롤 음악이 더욱 즐겁고 흥겨운 축제의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무제한 주류와 스낵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1인당 6만원이다. 반얀트리 회원 및 호텔 투숙객, 사전 예약 고객은 4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VAT 포함).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