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분리형 언더웨어의 대명사로 주목 받고 있는 라쉬반이 추운 계절에도 일정한 체온 유지로 색다른 따뜻함을 제공함은 물론, 5부 길이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F/W 시즌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5부 길이로 디자인되어 하체에서 추위를 가장 많이 느낀다는 허벅지 부위를 고가의 내복 제작에 사용되는 ‘텐셀’(Tencel) 소재로 완벽하게 감싸 줘 따로 내복을 입지 않아도 추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100% 천연 소재인 ‘텐셀’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특성을 지닌 스마트한 소재로 고가의 명품 및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능성 의류 등에서 각광받고 있다.
‘텐셀’을 제조하는 렌징(Lenzing)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텐셀’은 수분 및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탁월한 기능이 있어 실내외 온도 변화에도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시켜 준다.
올 겨울 남성들의 보온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지켜줄 이번 신제품은 클래식 멜란지, 미드나잇 브라운, 챠콜 카모, 마일드 마젠타, 페이디드 블루, 그린 머스타쉬6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홈쇼핑 및 라쉬반 공식 온라인몰(http://www.lashevan.com/main/index)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