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의 중국 내 인기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29일 오후 1시 39분 현재 IHQ는 상한가에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3% 상승세로 장을 출발, 장중 상승폭이 확대됐다.
'내그녀'는 중국에서 한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정지훈(비)이 주연이다. 그는 IHQ의 자회사 큐브디씨에 소속돼 있다.
'내그녀' 제작사인 에이스토리 지분 8.32%를 보유한 제이콘텐트리도 동반 강세다.
한편, '내그녀' 제작사는 전날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투도우에 역대 최고가 기록인 32억원으로 수출된 내그녀가 지난 26일 하루 동안에만75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