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장관은 이날 "지금까지 창조경제 정책이 생태계 조성, 창조마인드 확산 등에 초점을 맞춰왔으며 이제는 창조경제 성과로 결실을 맺도록 민간의 활력과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부의 마중물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최 장관은 이날 "지금까지 창조경제 정책이 생태계 조성, 창조마인드 확산 등에 초점을 맞춰왔으며 이제는 창조경제 성과로 결실을 맺도록 민간의 활력과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부의 마중물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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