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이 서울 마포구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초청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로, 세로 10cm 크기의 타일에 입주고객 자녀들이 바라는 꿈과 희망을 직접 그렸다. 이날 만든 300여개의 타일은 '꿈을 싣고 달리는 자전거'(1차), '꿈을 부는 소녀'(2차)를 주제로 한 아트벽화로 만든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오는 10월 말 입주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입주고객이 직접 참여해 내 집 정원을 만든다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