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IQ 210의 천재소년 김웅용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김웅용은 1967년 일본에 초청돼 IQ테스트를 받았으며, 당시 김웅용에게는 IQ120라는 수치가 나타났다.
김웅용은 5살 때 일본 후지TV에 출연해 동경대학교 학생들과 미적분 문제풀이 대결을 펼쳤다.
김웅용은 "방송 전에는 '한국에서 애가 왔는데 얼마나 하나 보자'라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문제를 다 푸니까 관심을 가져줬다"고 말했다.
한편, 김웅용은 남달랐던 어린시절과 함께 '천재'라고 불리며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