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다.
29일 오전 9시17분 현재 LG전자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00원(2.04%) 내린 6만7200원에 거래중이다.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폰6 출시로 LG전자가 상반기 의미있게 점유율이 상승했던 북미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며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TV, 가전 등 경쟁이 추가적으로 심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아이폰6를 기점으로 애플의 강화, 삼성전자의 절치부심으로 상위권 업체들과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중국, 중남이 시장에서의 약진도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