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KCC건설이 짓는 전라북도 ′전주 송천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전주 송천 KCC스위첸 분양 관계자는 “송천동은 전주 북부권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미래가치가 높다”며 “특히 KCC건설이 전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에 예비청약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10개동, 480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일 1순위, 10월 2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6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455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