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사단법인 앱센터와 공동으로 제1회 창조경제타운 B-Camp를 지난 27일 도곡동 앱센터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타운 멘티들의 아이디어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워크숍으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 고객가치 명제 등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에 접목시켜 보는 실습에 초점을 뒀다.
제1회 창조경제타운 B-Camp는 사단법인 앱센터가 진행해 오던 기존의 B-Camp를 창조경제타운에 맞게 새롭게 수정한 맞춤형 워크숍으로서, 창업을 계획 중인 창조경제타운 멘티에게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스타트업 컨설팅에 많은 경험이 있고 지난해 2월부터 B-Camp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로아컨설팅에서 B-Camp의 교육진행을 담당하여 5시간 동안 30여명의 창조경제타운 멘티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강상욱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반과장은 "창조경제타운 멘티 대상으로 아이디어의 수준과 단계에 맞는 맞춤형 오프라인 교육을 확대해 멘티의 사업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