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악산 첫 단풍 시작에 관심이 높다.
강원지방기상청은 26일 강원도 속초의 설악산(해발 1708m)의 첫 단풍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단풍은 예년, 평년과 비교하면 하루 빠르다.
9월 강원지역 하루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0.7℃ 높았지만 9월 중순 이후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떨어지면서 단풍이 일찍 물들었다.
단풍은 하루 50m씩 산 아래쪽으로 물든다. 2주가 지나면 절정에 달할 예정이다.
설악산 첫 단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악산 첫 단풍 보러 가고 싶다" "설악산 첫 단풍 생각만해도 멋지겠다" "설악산 첫 단풍, 놀러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