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양궁 해설위원으로 등장한 양궁 선수 기보배와 국가대표 오진혁의 결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5일 기보배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컴파트 단체전 8강 한국과 라오스의 경기 해설자로 나섰다.
이날 기보배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오진혁 선수에 대해 "아직도 오진혁 선수와 교제하는 줄 아는 분이 꽤 있다. 저도 이지 시집 가야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 인해 기보배와 오진혁 선수의 결별 소식과 함께 오진혁 서수의 결혼 사실이 전해졌다.
오진혁과 기보배는 지난해 결별했고 오진혁은 이미 지난 2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