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상경대학은 내달 2일 대우관 각당헌에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연세대 경제학 56학번)과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학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우중 전 회장은 ‘자신만만하게 세계를 품자’라는 제목으로, 신장섭 교수는 ‘세계 경영의 정신, 전략과 조직-신흥시장은 넓고 할 일은 많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 상경대학 창립 100주년 기념 특강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마련됐다.
한편 신 교수는 한국 현대경제사를 연구하는 경제학자로 최근 도서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펴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